이미지 압축기
JPG, PNG, WebP 이미지 용량을 브라우저에서 줄입니다. 품질이나 목표 용량(KB)을 정하면 되고, 이미지는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품질과 형식 · 원본과 같게 · 80
크기 · 원본 크기
GPS 위치 같은 EXIF 정보는 변환된 파일에 복사되지 않습니다.
이미지 압축하는 방법
- 1
이미지 추가
JPG, PNG, WebP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고르거나, Ctrl+V로 붙여넣습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넣어도 됩니다.
- 2
형식과 품질 선택
원본 형식을 유지하거나 JPEG, WebP로 바꾸고 품질 슬라이더를 조절합니다. 웹용 사진은 75~85면 충분합니다.
- 3
필요하면 크기 제한
큰 사진은 최대 너비·높이로 줄이고, 업로드 용량 제한이 있다면 목표 용량을 KB로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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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
압축 전후 용량을 확인하고 파일별로 받거나 ZIP으로 한꺼번에 받습니다.
이미지 압축 전에 알아둘 점
품질은 얼마로 할까
웹 페이지에 올릴 사진은 품질 75~85면 보통 크기로 볼 때 원본과 구별하기 어렵습니다. 이메일 첨부나 용량 제한이 있는 양식에는 60~70까지 낮춰도 괜찮습니다. 50 아래로 내리면 하늘처럼 매끈한 면에 네모난 얼룩이 생기고 글자 테두리가 뭉개집니다.
JPEG, WebP, PNG 차이
JPEG와 WebP는 손실 압축이라 눈에 잘 띄지 않는 정보를 버립니다. PNG는 무손실이라 픽셀을 그대로 보존합니다. Google 측정에 따르면 같은 화질에서 WebP는 JPEG보다 25~34% 작고, 투명 배경도 유지합니다. 다만 오래된 프로그램이나 일부 업로드 양식은 JPEG만 받으니, 파일을 어디에 쓸지 모르면 JPEG를 고르세요.
PNG 스크린샷이 줄지 않는 이유
스크린샷은 단색 면과 선명한 글자가 대부분이라 PNG로도 이미 작게 저장됩니다. JPEG로 바꾸면 글자 주변에 잡티가 생기고 파일이 오히려 커지기도 합니다. 브라우저에서 PNG를 PNG로 다시 저장하면 데스크톱 최적화 도구가 하는 추가 압축이 빠지기 때문에 거의 줄지 않습니다. WebP로 바꾸거나 최대 너비를 줄여 보세요. 어떤 설정도 원본보다 작지 않으면 원본을 돌려드립니다.
목표 용량 맞추기
업로드 제한이 200KB라면 200을 입력하세요. 품질 5부터 슬라이더 값 사이에서 최대 8번 인코딩해 목표 안에 드는 가장 높은 품질을 고릅니다. 최저 품질로도 넘는다면 픽셀 수가 너무 많은 것이니 최대 너비를 1600px 정도로 지정하세요.
품질보다 해상도
4000×3000 사진의 너비를 절반으로 줄이면 픽셀 수가 4분의 1이 되어, 대개 품질을 낮출 때보다 용량이 더 많이 줄어듭니다. 최대 너비·높이는 이미지를 줄이기만 하고 키우지는 않습니다. 정확한 크기로 맞추려면 이미지 리사이저를, 이런 크기 설정 없이 PNG, JPEG, WebP 사이에서 형식만 바꾸려면 이미지 변환기를 쓰세요.
메타데이터와 개인정보
이미지는 기기 안에서만 처리되고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압축된 파일에는 GPS 위치나 카메라 모델 같은 EXIF 정보가 남지 않습니다. 사진 회전은 미리 픽셀에 반영하므로 방향이 틀어지지 않습니다.